7월에는 해인사 소리길을 홍류동 계곡의 풍광과 함께 어슬렁거리고 왔습니다.

 

 일 시 : 2015년 7월 18일(토)

▷ 장 소 : 경남 합천 해인사, 팔만대장경, 소리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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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어슬렁] 가야산의 절경 해인사 소리(蘇利)

단풍이 너무 붉어서 흐르는 물조차 붉게 보인다 하여 홍류동(紅流洞)이라 불리우는 이 계곡은 계절마다 경관을 달리합니다. 7월에는 시원한 물소리와 함께 계곡으로 이어진 소리길을 찾아갑니다. 아울러  부처님의 말씀인 팔만대장경이 보관되어 있는'법보종찰' 해인사도 둘러 봅니다.

 

* 일 시 : 718() 8, 사직동 분수대 출발

* 어슬렁코스 : 해인사 팔만대장경, 소리길

영산교명진교길상암농산정홍류문무릉교각사교(소리길 입구)

(6/ 2시간 30분 소요)

* 참가비 : 점심, 교통비, 해인사 입장료 포함 4만원

* 준비물 : 걷기 편한 복장, 모자, , 개인간식

* 신청기한 : 713()까지

* 신청 및 문의 : 043-263-8006 / 010-8923-8006

 

 

 

   소리(蘇利)길이란 물소리, 바람소리, 새소리, 세월 가는 소리를 들으며 쉬엄쉬엄 걷는 길이기도 하지만 세상의 모든 근심과 걱정을 내려놓고 극락 이상향으로 가는 길을 뜻하기도 합니다.

 

 해인사는? 가야산 남쪽에 위치한 우리나라 3대 사찰 중 하나로 부처님의 말씀인 팔만대장경을 봉안한 법보사찰이다.

(삼보사찰 : 해인사-법보사찰, 통도사-불보사찰, 송광사-승보사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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