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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시종11

[논평] 6.4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충북경실련 입장 [논평] 6.4 지방선거 결과에 대한 충북경실련 입장 급조된 안전공약과 표를 의식한 선심성 공약은 신중해야 공약에 대한 구체적인 재원조달 방안과 추진계획 밝혀야 충북경실련은 지속적인 감시와 비판으로 올바른 지방자치 실현을 위해 민선6기 견제해 나갈 것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막을 내렸다. 충청지역 유권자들은 4곳 모두 새정치민주연합(새정연) 소속 광역 단체장을 선택함으로써 이변을 연출했다. 그러나, 충북의 기초단체장, 광역‧기초의원 선거 결과는 세월호 참사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새누리당의 약진으로 나타났다. 민심은 결코 여야, 어느 한 쪽의 압승을 허락하지 않았다. 이번 지방선거는 국민적 애도 분위기 속에서, 예년과 달리 차분하게 시작하였다. 하지만 선거일이 임박하면서 정책과 공약은 실종되고 후보 간 .. 2014. 6. 5.
민선6기 균형발전·지방분권·지역현안 분야 정책질의 결과발표 보도 요청 윤진식 새누리당 충북도지사 후보의 무응답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충북지역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을 바랍니다 윤진식 새누리당 충북도지사 후보 - 무응답 이시종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지사 후보 - 전부 수용 신장호 통합진보당 충북도지사 후보 - 전부 수용11, 부분 수용2, 미수용2 < 청주시장 후보> 이승훈 새누리당 청주시장 후보 - 전부 수용 한범덕 새정치민주연합 청주시장 후보 - 전부 수용11, 부분 수용4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우리는 6.4지방선거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확대 및 강화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한편,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충북도민의 지혜와 역량을 총결집하는 계기가 되기를 갈망해 왔습니다. 3. 이에 우리가 발표한 균형발전·지방분권·지역현.. 2014. 6. 2.
충북도지사 후보의 3대 핵심공약 평가 결과 및 윤진식 후보의 정책질의서 답변 거부에 대한 입장 충북도지사 후보 3대 핵심공약 평가 결과 이시종 후보, 가치성과 구체성 면에서 윤진식 후보에 앞서 윤진식 후보, 공약 평가를 위한 질의서 응답 거부 구체적인 예산 계획, 공약 실천 로드맵 제시하지 않아 ○ 6.4 지방선거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부터는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5대 핵심공약과 선거공보물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후보자들이 제출한 5대 핵심공약의 ▲목표 ▲이행절차 ▲이행기한 ▲재원조달 방안 ▲기대효과의 내용은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 경실련은 이번 지방선거가 지역발전과 주민복리를 위한 정책대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난 4월 14일 발족하고,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17개 광역단체 후보자들에 대한 공약 평가 결과를 .. 2014. 5. 29.
[충북연대회의]이시종 도지사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 공약파기 사과요구 기자회견 이시종 충북도지사는 4대강 사업 전면재검토 정책협약 파기에 대하여 사과하라. - 민주적 로컬거버넌스체제를 구축해 민선5기 충북도정을 변화·혁신하기 위한 비전과 전략을 제시하라 - 이시종 민선5기 충북도정이 출범한지 어느덧 10개월이 되었다. 그동안 세종시 정상추진과 무상급식 전면실시 등 뚜렷한 가시적 성과가 나타난 것도 있지만, 민주적 로컬거버넌스체제를 형성해 나가지 못하고 있다는 깊은 우려와 지적이 일고 있다. 특히, 4대강사업을 놓고 “4대강사업저지 충북생명평화회의”와 장기간 갈등·대립하였으나 문제해결과 갈등해소는커녕 신뢰를 깨뜨리는 결과를 초래하였고, 출범초기 조직개편과 개방형 임용직 인사에 있어서는 여성 및 복지 단체와도 적잖은 갈등이 있었으며, 충북형소통협의회 구성과 SSM문제 대응, 주민참여예.. 2011. 4. 20.
[충북연대회의] 4대강 갈등사태 조속히 해결하라! 이시종 지사와 충북도는 충북지역 4대강 갈등사태를 조속히 해결하라!!!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충북지역 25개 시민사회단체 상설기구 / 이하, 충북연대회의) 상임대표단은 지난 18일 이시종 지사가 초청한 상견례 자리에서 충북지역 4대강 갈등사태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전달하고 조속한 해결을 요청하였다. 그러나 1주일이 지난 현재의 상황은 갈등사태가 진정되기는커녕 오히려 악화일로를 걷고 있다. 4대강사업저지충북생명평화회의(이하 충북생명평화회의)가 충북도청 서문에서 진행하고 있는 충북도민 150만배 이어가기는 오늘로 22일째를 맞고 있고, 2명의 여성대표는 벌써 8일째 힘겨운 단식농성을 이어가고 있으며, 설상가상으로 엊그제부터는 1명의 성직자가 철야천막농성에 돌입한데다 충북생명평화회의도 총력행동을 선언하였다... 2011. 3. 24.
스포츠토토 여자축구단 유치와 도민프로축구단 창단추진에 대한 입장 이시종 지시와 충북도는 도민프로축구단 창단을 포기하고 장기적으로 프로축구단을 창단할 수 있도록 여건 및 기반을 조성하기 위한 로드맵을 마련하라 충북도는 어제 “스포츠토토 여자실업축구단”과 연고 협약식을 체결하여 스포츠토토는 충북을 연고로 올해부터 WK리그에서 활약하게 되었다. 스포츠토토는 충북도와 매년 2억원과 제천 봉양 건강 축구 캠프장을 사용하기로 협약을 맺었다. 지난 6.2지방선거에서 이시종 지사는 도민프로축구단 창단을 공약했고 충북도는 민선5기 이시종호가 출범하자마자 도민프로축구단 창단 로드맵을 일방적으로 마련해 발표하는 등 도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서둘러 추진하였다. 이에 충북경실련은 서둘러 도민프로축구단 창단을 추진하는 것에 대하여 깊은 우려를 표명하고 먼저 충분한 공론화과정을 밟아 도민들의 공감.. 2011. 3.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