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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진식8

민선6기 균형발전·지방분권·지역현안 분야 정책질의 결과발표 보도 요청 윤진식 새누리당 충북도지사 후보의 무응답에 깊은 유감을 표하며, 충북지역 유권자들의 준엄한 심판을 바랍니다 윤진식 새누리당 충북도지사 후보 - 무응답 이시종 새정치민주연합 충북도지사 후보 - 전부 수용 신장호 통합진보당 충북도지사 후보 - 전부 수용11, 부분 수용2, 미수용2 < 청주시장 후보> 이승훈 새누리당 청주시장 후보 - 전부 수용 한범덕 새정치민주연합 청주시장 후보 - 전부 수용11, 부분 수용4 1. 귀 언론사의 무궁한 발전을 기원합니다. 2. 우리는 6.4지방선거가 균형발전과 지방분권의 확대 및 강화로 우리나라의 지방자치를 한 단계 발전시키는 한편, 지역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충북도민의 지혜와 역량을 총결집하는 계기가 되기를 갈망해 왔습니다. 3. 이에 우리가 발표한 균형발전·지방분권·지역현.. 2014. 6. 2.
충북도지사 후보의 3대 핵심공약 평가 결과 및 윤진식 후보의 정책질의서 답변 거부에 대한 입장 충북도지사 후보 3대 핵심공약 평가 결과 이시종 후보, 가치성과 구체성 면에서 윤진식 후보에 앞서 윤진식 후보, 공약 평가를 위한 질의서 응답 거부 구체적인 예산 계획, 공약 실천 로드맵 제시하지 않아 ○ 6.4 지방선거 6일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내일부터는 사전투표가 시작됩니다. 유권자들이 후보자의 정책을 살펴볼 수 있는 방법은 선거관리위원회에 제출한 5대 핵심공약과 선거공보물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후보자들이 제출한 5대 핵심공약의 ▲목표 ▲이행절차 ▲이행기한 ▲재원조달 방안 ▲기대효과의 내용은 부실하기 짝이 없습니다. ○ 경실련은 이번 지방선거가 지역발전과 주민복리를 위한 정책대결의 장이 될 수 있도록 지난 4월 14일 발족하고, 한국일보와 공동으로 17개 광역단체 후보자들에 대한 공약 평가 결과를 .. 2014. 5. 29.
윤진식의원 도지사출마 철회 및 공천배제 촉구 기자회견 대법 판결을 앞둔 도지사 예비후보 적절치 않다! -세종시 백지화 시도, 4대강 인사, 재보궐로 예산낭비 정치불신 조장,총체적 자질부족 새누리당은 윤진식 후보 공천 배제하라!- 1. 지난 2012년 총선 당시 새누리당 공천 첫 번째 조건은 도덕성이었음에도, 2010년 재보궐선거를 전후 제일저축은행 유동천 회장으로부터 불법정치자금 수수혐의를 받고 있는 윤진식 의원을 공천하여 쇄신의 의지없음을 만천하에 드러냈다. 결국 윤진식 의원은 1심에서 당선무효형을 받자 충주시민들은 또 재보궐선거를 치러야하는 한다는 불만이 고조 되었다. 그러나 항소심 무죄선고로 충주시민이 안도의 숨을 내쉰 것도 잠시, 검찰 측이 즉각 상고하여 대법 판결을 남겨두고 있는 상황이다. 항소심에서 무죄선고를 받았다면 그간 마음을 졸인 충주시민에.. 2014. 3. 10.
한나라당의 충주보선 후보 윤진식 공천에 대한 규탄성명 한나라당의 세종시수정추진에 앞장선 윤진식 공천을 규탄하며, 즉각 철회할 것을 촉구한다!!! - 공천을 철회하지 않고 출마를 강행한다면 충주시민들과 함께 낙선운동 전개 - 1. 한나라당이 어제 7·28 재·보궐선거가 열리는 충북 충주에 윤진식 전 대통령 정책실장을 공천키로 확정했다. 2. 한나라당이 세종시 수정추진에 앞장섰던 윤진식을 공천한 것은 6.2지방선거에서 세종시원안추진을 바라는 충주시민을 비롯한 충북도민들이 보여준 민심에 정면으로 역행하는 것으로 강력히 규탄하며 즉각 공천을 철회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또한 윤진식은 더 이상 고향을 팔고 고향발전에 역행하면서 입신양명하려 하지 말고 즉각 출마를 포기하고 충북도민에게 사죄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 3. 현재 세종시수정안은 정치권이 여야합의로 다음주.. 2010. 6. 18.
윤진식의 세종시 수정안 옹호 발언에 대한 규탄 성명 윤진식의 “세종시 원안보다 수정안이 낫다”는 발언은 충북도민에 대하여 ‘무례하고 배은망덕’하는 것이다 - 윤진식은 7.28재보선출마를 즉각 포기하고 그동안의 잘못을 뉘우치며 반성하라 - 1. 우리는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지난 6월 9일 7.28 충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고 한나라당 충북도당 6.2지방선거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위촉된 것에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면서 즉각 총선출마선언을 철회하고 상임고문도 거부할 것을 요구한바 있다. 2. 그러나 윤진식은 우리의 요구를 철저히 묵살하였고 어제 예비후보로 등록하였다. 그뿐만이 아니다. 충주시청 브리핑룸에서 기자들을 만나 “세종시 원안보다는 수정안이 낫다는 소신에는 변함이 없다”는 망발을 하였다. 또 “세종시 수정안이 충주시민들에게 득인지, 해인지를.. 2010. 6. 9.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의 충주 보선 출마선언 등에 대한 입장 세종시 수정안 폐기 없는 윤진식의 7.28 충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선언과 한나라당 충북도당 선대위 상임고문 위촉을 강력히 규탄한다!!! 1.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이 오늘 7.28 충주 국회의원 보궐선거 출마를 선언하였고 한나라당 충북도당은 6.2지방선거 선대위 상임고문으로 위촉하였다. 이로써 언론의 보도처럼 정우택 한나라당 충북도지사 후보와 한나라당 충북도당의 요청과 건의가 받아들여진 것이다. 2. 윤진식 전 청와대 정책실장은 이명박 정권의 실세로서 그동안 세종시 수정추진에 핵심역할을 담당하여 왔을 뿐만 아니라 지난 1월 29일 충북 청주를 방문해 세종시 수정안을 밀어붙이기 위한 여론몰이에 앞장서기도 하였다. 특히, 윤진식 전 실장은 수도권기득권세력들의 주장과 똑같이 세종시 당초계획이 수도분할이.. 2010. 5. 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