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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단체5

<연대회의>청주테크노폴리스 2차지구 유적 원형 보존을 위한 의견서 전달 기자회견 문화재청은 마한시대 유적 청주테크노폴리스를 국가사적으로 지정하라! -청주시민은 3차 확장 부지 내 문화유적을 지켜낼 것이다!- 청주테크노폴리스 2지구에서 다수의 삼국시대 분묘 유적과 제철로 및 폐기장 등이 확인되었다. 문화재청은 평지 분묘 유구 2기는 이전보존을 검토하고, 유적 내 분묘 및 제철유적이 확인된 C지점은 현지보존을 고려하면서 지난 5월 24일 매장문화재분과 위원들이 현지실사를 진행하였다. 문화재 위원들은 현장을 충분히 둘러보고, 학술적 가치를 판단하여 문화재위원회 매장문화재분과 회의(6월 19일)에서 보존 여부를 최종 결정할 예정이다. 1지구에서 발굴조사 된 수많은 마한 백제의 문화유적은 아파트 단지 건설로 그대로 파괴되고 말았다. 백제권 최대라 일컫는 유적 내 5백여 유구는 보존되지 못한 .. 2019. 6. 18.
<연대회의>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은 청주시가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공론화 하면서 추진해야 한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은 청주시가 투명하게 정보를 공개하고 공론화 하면서 추진해야 한다 - 문화재청 심의를 앞두고 산업단지 추가 확장에 본격 착수한다고 밝힌 ㈜청주테크노폴리스자산관리를 규탄한다 지난 13일 ㈜청주테크노폴리스자산관리 안성기 대표이사는 기자회견을 열고, 청주테크노폴리스(이하 청주TP) 일반산업 단지를 추가 확장하기 위한 행정절차와 자금조달을 위한 PF가 확정되어 본격적으로 사업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의 청주TP 2차부지 유적보존방안 심의를 불과 일주일 앞둔 시점에서, 자금조달이 확정되었고 본격적인 사업에 착수한다는 이러한 발표를 어떻게 받아들여야 하는지 우리는 매우 당혹스럽다. 문화재청의 심의는 보나마나 결과가 뻔하다는 뜻인가, 아니면 사전에 충분한 작업(!)을 했다는 자신감인가? 청주.. 2019. 6. 18.
<연대회의> 구룡산 아파트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규탄한다! 지역주민 의견 수렴 없이, 청주시민 의견을 무시하고, 구룡산 아파트 민간공원 조성사업을 추진하는 한범덕 청주시장을 규탄한다! 오늘 청주시 공고 제2019-1491호로 구룡근린공원 민간공원조성사업에 대한 제안 공고가 나왔다. 이 소식을 접한 지역주민들과 청주시민은 한탄과 분노를 금치 않을 수 없는 상황이 되었다. 구룡산과 도시공원을 지키고자 하는 많은 청주시민들은 44일째 거리에서 1인 피켓시위를 하고 있으며, 아침·저녁으로 구룡산 등산로를 비롯하여 산남동, 성화동, 분평동 등 청주 곳곳에서 거리서명 1만명, 온라인 서명 3천명을 받아왔다. 또한 1구좌에 1만원씩 납부하는 도시공원 트러스트 운동을 통해 3주 만에 3300만원을 모금하는 등 시민들이 직접 도시공원을 매입하여 공유화하겠다는 적극적 노력이 전개.. 2019. 5. 17.
<연대회의>청주시 도시계획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유튜브 재생목록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ziDw8KUOyCMJmd7GYAFSRcX2kh_mhgU 190510_토론회_청주시도시계획_이대로괜찮은가_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YouTube www.youtube.com 2019. 5. 11.
충북·청주경실련은… 임원 소개 | 규 약 | 조직도 | 창립선언문 | 경실련 우리의 다짐 OK! 충북·청주경실련입니다. www.OK.or.kr ■ 1989년, 경실련은 시민운동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군사독재 정권의 호헌 조치에 맞서 온 국민이 나선 1987년 6월 6월 항쟁은 우리사회 개혁의 기운을 사회 전면에 등장시킨 계기가 되었습니다. 하지만 88년 서울올림픽의 화려함 뒤에도 도시 무주택 서민의 생존을 위한 고통은 계속 되었습니다. 부동산 투기에 따른 불로소득이 다수의 성실히 일하는 사람들을 박탈감과 생계위협 속에 몰아 넣었던 1989년,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은 경제정의의 기치를 내걸고 시민운동의 첫발을 내딛었습니다. ■ 충북·청주경실련 출범 1994년 4월 16일 청주C.C.C 아카데미센터에서 150여 명의 발기인으로.. 2014. 1.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