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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세먼지6

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 (2019.03.18.~) 2020.05.14. 충북도민의 생명과 건강에는 관심 없고,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충청북도 규탄한다! 충북도민의 생명과 건강에는 관심 없고,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충청북도 규탄한다! 지난 5월 7일, 지역 언론에 맹경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이 ‘전기!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이 글에서 맹경재 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SK하이닉스 LNG발�� ok.or.kr 2020.03.18.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 반대 1014인 선언! 연대)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 반대 1014인 선언!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 반대 1014인 선언! SK하이닉스는 청주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최고인 청주시에 현재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 2020. 3. 18.
연대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부지에 585MW급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전 1호기(587MW)와 같은 수준이며 청주지역난방공사의 2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 예정부지에서 직선거리 1km내에 1만2천세대의 주거지가 밀집해 있으며, 반경 10km내에 청주시 전체가 포함되어 있어 청주시민 모두가 LNG발전소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받게 됩니다. 청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도 최고수준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겨울철과 봄철에는 연일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LNG발전소 건설을 하기 위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서.. 2020. 1. 14.
<연대>“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 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 도시공원 지키기,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1,3등 - 지난 12월 14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청주시민 대토론회”가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됐다. '내가 만들고 우리가 실천하는 미세먼지 정책'이라는 슬로건으로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행정, 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산업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청주시민 600여명이 모였다. 50개의 테이블에서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과 ‘시민실천 과제 선정’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청주시민이 뽑은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한 정책’중 첫번째는 도시숲 등 도심 내 녹지조성(16.2%)이다. 다음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 활성화 및 체계 개편(1.. 2019. 12. 23.
<연대>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건설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 청주시민의 생명보다 기업의 이익이 중요한가?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건설 계획을 당장 철회하라!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부지에 570MW급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이 규모는 지금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전 1호기(587MW)와 맞먹는 수준이며 청주지역난방공사의 2배에 달하는 규모이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에서 그동안 우려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이 현실화 된 것이다. 석탄화력발전에 비해 대기오염물질을 덜 배출한다는 이유로 LNG발전을 친환경이라고 포장해서 말한다. 하지만 LNG도 화석연료이고 미세먼지의 주요 원인인 질소산화물(NOx)이 다량 배출되며, 이산화탄소(CO2)의 배출량도 상당하다. 얼마 전 한국경제신문의 보도에서는 LNG발전소에서 일산화탄.. 2019. 5. 28.
<연대회의>청주시 도시계획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유튜브 재생목록 https://www.youtube.com/playlist?list=PL8ziDw8KUOyCMJmd7GYAFSRcX2kh_mhgU 190510_토론회_청주시도시계획_이대로괜찮은가_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 - YouTube www.youtube.com 2019. 5. 11.
[연대]시민의 생명 위협하는 클렌코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 규탄한다! 시민의 생명 위협하는 클렌코의 손을 들어준 재판부, 규탄한다! “클렌코(진주산업) 폐기물처리업 허가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에서 재판부는 클렌코의 손을 들어줬다. 시민들의 생명과 안전은 안중에도 없는 판결에 85만 청주시민 모두는 개탄하지 않을 수 없다. 4월 24일 대전고법 청주재판부에서 진행된 “폐기물처리업 허가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사건번호 2018구합2167)”에서 법원은 청주시의 허가취소 처분을 취소한 1심을 그대로 유지하는 판결을 내렸다. 클렌코는 2017년 서울동부지검과 환경부의 합동단속에서 다이옥신 배출허용기준 초과와 과다소각으로 적발되었다. 이에 청주시는 클렌코에 허가취소 처분을 내렸다. 그럼에도 클렌코는 반성은커녕 오히려 이를 부당하다며 청주시를 상대로 “폐기물처리업 허가취소처분 취소청구소송.. 2019. 4. 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