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통!

어릴 때 늘 옆에 지니고 있었지만 어른이 되면,

왠지 낯선 느낌이 드는 단어입니다.

원래는 筆筒이라고 쓰지만, 붓(筆)으로 통(通)하는 공간이란 뜻을 담아 필통(筆通)이라고 씁니다.


무각(無覺) 김종칠 회원님께서 수암골에 새롭게 서예 갤러리를 마렸했다는 소식을 듣고, 뒤늦은 집들이를 갔습니다.


충북경실련 소식지 당간마당 ‘만나고 싶었습니다’ 취재차 방문하였습니다.

필통에 뭐가 들었는지는 8월말 발행 예정인 당간마당 9·10월호를 기대해 주세요^^













블로그 이미지

경실련 충북경실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

충북경실련 창립 19주년 행사에 참석해 주신 회원님들...

모두 모두 감사드립니다.

(1994.4.16 창립)

 

★2013년 4월 16일(화) 오후 4시 ~ 9시, 충북경실련 사무실에서


행사를 마치고 기념촬영... 

 

파전 구우려고 반죽하는 中...






행사 준비를 도와 주신 회원님들께 감사드립니다.

행사을 위한 음식, 과일, 떡, 다과, 술 등은 모두 회원님들께서 후원해 주셨고, 또 준비도 도와주셨습니다.






▲김종칠 회원님(서예가)께서 황신모 대표님을 위한 인장을 만들어 선물해 주셨습니다.




블로그 이미지

경실련 충북경실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