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1561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전시 연장해야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전시 연장해야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 제대로 알려야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시장의 ‘의지’에 달린 일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12월 6일부터 을 기획 전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일부 유물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관람객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기회인 겨울방학 전에 전시를 끝낼 예정이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1차,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문화재는 그 규모나 가치가 소중함에도 지역사회에 제대로 공개된 바 없다.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 공개된 유물마저도 전시가 끝나면 타 지역 박물관 수장고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예산이 없.. 2019. 12. 23.
<연대>주민비하! 신분망각!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원 규탄한다! 주민비하! 신분망각!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원 규탄한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와 이면 협의 내용을 밝혀라! “거기 아파트 주민들 몇 사람 때문에 우리 도의 경제가 흔들려야 되느냐” 70~80년대 산업화 시대의 이야기가 아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수많은 문제로 충북도민 모두가 환경을 걱정해야하는 요즘 나온 말이다. 그것도 충북도민의 의견을 대변한다는 충북도의원의 발언이다. 지난 11월 11일(월) 충청북도 경제통상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문희의원(청주시 제3선거구)은 위와 같은 이유로 경제통상국장에게 호통쳤다. 도의원이라면 최소한 객관적인 사실이 무엇이고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는 알아야 할텐데, 그것조차 못한 것이다. 얼마 전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찬반 여론조사 에서.. 2019. 12. 5.
열린도서관 예산낭비사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열린도서관 예산낭비사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문화제조창 ‘깜깜이 도시재생사업’도 문제 586명의 시민이 감사청구 서명에 참여 충북·청주경실련은 오늘(20일) 이재덕 집행위원장 외 시민 585명의 연명으로 ‘청주시 문화제조창(열린도서관) 도시재생사업의 예산낭비 및 민간기업 특혜’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지난 10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열린도서관 공익감사 청구를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힌 지 한 달 만이다. 공익감사는 시민단체나 ‘19세 이상 300명 이상의 국민’이 청구할 수 있지만, 경실련은 열린도서관 문제의 공론화를 위해 경실련 단독이 아닌 시민 연명을 받았다. 청구 조건의 두 배에 달하는 총 586명의 시민들은 열린도서관이 전형적인 예산낭비 사례라는 데 공감하고, 문화제.. 2019. 11. 20.
<연대>또다시 언론 취재 없는 “금요일” 공청회 개최 또다시 언론 취재 없는 “금요일” 공청회 개최 -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편임을 인정하는 것인가? -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기간이 지난 10월 30일 끝났다. 미세먼지해결을위한충북시민대책위(이하 미세먼지시민대책위)는 공람 만료후 7일째인 11월6일 공청회 개최 요청 주민의견제출서를 청주시 경제정책과에 제출했다. 공청회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열람후 30명이상의 주민 요청이 있으면 개최해야 하며, 청주시는 접수이후 공청회 개최 14일전까지 공청회 개최를 공고해야 한다. 공청회 요청 주민의견제출서를 접수 받은 청주시는 2일후인 11.8(금) 공청회 일정을 공고했다. 11.8일로부터 정확히 14일째인 11.22(금)일이다. 미세먼지시민대책위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을 반대.. 2019. 11. 14.
충북 지자체, 상 받기 위해 전국에서 네번째로 돈 많이 써 < 돈 주고, 상 받는 실태 전수조사 > 충북 지자체, 상 받기 위해 전국에서 네번째로 돈 많이 써 - 단체장의 치적 쌓기, 언론사의 돈벌이로 전락한 수상 실적 그간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돈 주고 상 받는‘ 잘못된 행태에 대한 문제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경실련은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2014년 1월~2019년 8월) 언론사와 민간단체가 시상하는 상의 수상 여부와, 상을 받기 위해 해당 언론사와 민간단체에 지출한 돈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그러나 다수의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자료를 축소 공개하거나 공개하지 않아 실제 금액은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1. 충청북도 지자체, 전국에서 상 받기 위해 네번째로 많은 돈 써 충청북도가 언론사와 민간단체의 상을 받.. 2019. 11. 4.
전국경실련 공동대표 공수처 설치촉구 공동선언 20대 국회는 공수처 반드시 설치하라 1. 공수처법은 지난 4월 30일 신속처리지정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고. 180일의 소관 위원회인 국회 법사위의 심사가 어제(28일) 마무리됐습니다. 오늘(29일) 전국경실련 공동대표 54명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를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선언에는 경실련과 강릉, 거제, 광주, 대구, 대전, 목포, 부산, 속초, 춘천, 인천, 제주, 청주 등 전국 23개 지역경실련 공동대표가 참여했습니다. 2.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권력형 비리를 근절하고 막강한 검찰권의 분산과 견제하기 위한 기구이며.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부 쟁점에 대한 이견을 핑계로 국민이 아닌 정파적 시각으로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3.. 2019. 10. 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