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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561

연대 - 환경부 앞 천막농성을 시작하며 환경부는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를 부동의하라 - 환경부 앞 천막농성을 시작하며 - 올해 벌써 다섯 차례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청주시는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시로 손꼽힌다. 그런데 SK하이닉스가 고리원전 1호기와 맞먹는 585MW급 LNG발전소를 청주 도심에 건설하려고 한다. 예정부지의 직선거리 1km내에 1만2천세대의 주거지가 밀집되어 있고 반경 10km내에 청주시 전체가 포함된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1월,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내용에는 문제가 많았다. 발전소 예정부지 인근 미호천의 동식물상 조사와 대기질 조사 시기는 중요시기를 빗겨나 진행되었다. 25℃의 온폐수 방류와 연간 152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 2020. 2. 19.
CJB청주방송은 이재학 PD사망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에 나서라 청주방송(CJB)사망사건 충북대책위원회를 출범하며... 이재학PD사망에 대한 철저한 진상규명`책임자 처벌`비정규직 문제 해결에 나서라! 이것은 사회적 타살이다. 지난 2월 4일 CJB청주방송에서 일하던 비정규직 노동자가 스스로 목숨을 끊은 사건이 발생했다. 故이재학PD. 이 죽음은 누구의 책임인가! 프리랜서라는 이유로 근로계약서도 쓸 필요 없고, 죽도록 일해도 120~160만원만 주면 되고, 언제든지 계약해지를 해버리는 CJB청주방송의 비인간적 고용관행이 그를 죽음으로 몰았다. 동료들을 위해 옳은 얘기를 했다는 이유로 그를 해고한 것도 모자라, 소송에서 거짓증언과 증인들의 회유협박을 일삼으면서 진실을 은폐시켰던 CJB청주방송 사측이 그를 죽음으로 몰았다. 방송국 비정규노동자들의 노동자성과 사용자책임을 부.. 2020. 2. 14.
충북·청주경실련 제20차 정기총회 결과 충북·청주경실련 제20차 정기총회 결과 - 현진·신철영 공동대표 연임, 신임 감사에 구안서·박인자 회원 선출 - 신임 집행위원장 이주형, 신임 사무처장 이병관 선출 - 청년·공유·소통 정신으로 경제정의·사회정의 본연의 가치에 충실한 경실련 운동 전개해 나갈 것 1. 충북·청주경실련은 2월 6일(목) 오후 7시, 1층 ‘마주공간’에서 제20차 정기총회를 열어 2019년도 사업 및 결산, 2020년도 사업계획 및 예산(안)을 승인하였습니다. 아울러 임원선출(안)을 승인하여 제14기 새로운 집행부가 출범하였습니다. 2. 2016년부터 공동대표를 역임해 온 김준태 공동대표는 고문으로 추대되었고, 현진, 신철영 공동대표는 연임되었습니다. 신임 감사에 구안서, 박인자 회원, 신임 자문위원장에 신승주 회원이 선출되었.. 2020. 2. 9.
연대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부지에 585MW급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전 1호기(587MW)와 같은 수준이며 청주지역난방공사의 2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 예정부지에서 직선거리 1km내에 1만2천세대의 주거지가 밀집해 있으며, 반경 10km내에 청주시 전체가 포함되어 있어 청주시민 모두가 LNG발전소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받게 됩니다. 청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도 최고수준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겨울철과 봄철에는 연일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LNG발전소 건설을 하기 위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서.. 2020. 1. 14.
청주시는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사태에 응답하라 전시 연장 요구 묵살,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은 타 지역 수장고로 이전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직영 전환 과정에서 한영희 학예사 해고를 비롯한 인력 축소 과정은 백제유물전시관에 대한 대한 청주시의 무관심한 행태를 명백히 드러내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서 15년간 일했던 한영희 학예사가 계속 일할 수 있게 해 달라며 농성하고, 급기야 부당해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청주시가 향후 5년간 14억 원(청주 포함 7개 도시, 총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문화도시에 선정돼 막 첫발을 내디딘 2020년 새해 벽두에 일어난 일이다. 앞서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로 이란 기획 전시를 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들.. 2020. 1. 9.
<연대>“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 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 도시공원 지키기,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1,3등 - 지난 12월 14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청주시민 대토론회”가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됐다. '내가 만들고 우리가 실천하는 미세먼지 정책'이라는 슬로건으로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행정, 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산업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청주시민 600여명이 모였다. 50개의 테이블에서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과 ‘시민실천 과제 선정’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청주시민이 뽑은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한 정책’중 첫번째는 도시숲 등 도심 내 녹지조성(16.2%)이다. 다음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 활성화 및 체계 개편(1.. 2019.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