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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546

<연대>SK하이닉스 규탄 기자회견 청주시민 무시! 언론 호도! SK하이닉스 규탄한다! 언론설명회 먼저, 주민설명회는 신문사 쉬는 금요일 SK하이닉스의 어쭙잖은 언론 플레이 10월 7일(월) SK하이닉스는 언론사만을 SK하이닉스 공장으로 불러 LNG발전소 설명회를 개최했다. LNG발전에 대해 많은 청주시민들이 반대하고 있음에도 정작 주민설명회는 신문사가 취재도 하지 않는 금요일(10월 11일)로 잡아놓고, 언론사만 먼저 불러 자신들에게 유리한 기사가 나가도록 언론 플레이를 한 것이다. 지금이 어느 시대인데, 이런 구시대적 행태를 보이는 SK하이닉스의 언론관과 청주시민을 무시하는 태도가 한심하다. 또한 당시 언론에 배포한 SK하이닉스의 설명회 자료에도 문제가 많다. 우선 유승훈 교수의 ‘LNG열병합발전의 공익적 가치’라는 자료는 비교가 잘못.. 2019. 10. 10.
문화제조창C 대기업유통브랜드 입점 반대 기자회견 문화제조창C 대기업유통브랜드 입점 반대 “상생협약 깨고 문화제조창C에 대기업브랜드의 입점을 반대한다” 2010년부터 청주시는 연초제조창의 개발과정을 둘러싸고 바람 잘 날이 없었다. 이 과정에서 지역경제를 초토화시킬 수 있는 대기업유통자본 침투에 대한 우려는 2013년, 2015년 두 차례 상인들과 상생협약 체결로 나름대로 안전장치를 마련했다고 생각했다. 특히 청주시는 상생협약을 체결하면서 대형마트, 유통몰이 들어서는 것을 막겠다고 했다. “만약 사업자가 전대(재임대)를 하는 방식으로 대기업브랜드를 유치할 수 있지않겠냐”는 우려에 대해서도 관계자는 ” 시(市)가 추진하는데 설마 그런 일은 없다“고 안심시켰다. 또한, 전대와 관련해서 2014년 제정된 ‘청주시 대규모점포등의 등록제한 및 조정조례’와 ‘민간임.. 2019. 10. 7.
[맞장토론] 열린도서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맞장토론] 열린도서관 논란, 무엇이 문제인가? “혁신적인 모델이다” vs. “공공도서관이 아니다” ▨ 일시 : 10월 7일(월) 오후 2시 ▨ 장소 : 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1층 충북•청주경실련은 10월 7일(월) 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 논란과 관련해 '맞장토론'을 개최한다. 이날 토론회는 충북·청주경실련 최윤정 사무처장의 사회로 청주시 주무부서와 청주시작은도서관협의회, 청주시서점조합, 지역 언론, 일반 시민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경실련은 지난 2일 열린도서관 관리운영비가 청주시의회 본회의에서 부활되자, 청주시와 청주시의원들(김은숙 복지교육위원장 외 26명)에게 맞장토론을 제안한 바 있다. 그러나 소관위원회인 청주시 도시건설위원회(김용규 위원장)는 해외연수 일정과 겹쳐서 참석이 불가하다고 밝혔고,.. 2019. 10. 5.
10월 7일 열린도서관 맞장토론 제안 열린도서관 관리운영비, 본회의에서 부활 찬성표를 던진 27명의 의원들에게 책임 물을 것 공공도서관을 수익창출을 위한 집객효과로 포장하는 “혁신적인 콘텐츠”인가? 청주시와 시의회에 10월 7일 ‘맞장 토론’을 공개 제안한다! 청주시의회가 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의 관리운영비를 본회의에서 최종 부활시켰다. 충북·청주경실련 회원과 시민들은 오늘 본회의장 앞에서 관련 예산 부활을 저지하는 피켓시위를 벌였으나, 복지교육위원회 김은숙 위원장이 의원 24명의 동의를 얻어 대표발의한 「2019년도 제2회 추가경정예산안에 대한 수정안」은 재석 의원 총 38명 중 찬성 27명, 반대 9명, 기권 2명으로 통과됐다. ※ 표결 결과 ◦ 찬성 : 김기동 김미자 김병국 김영근 김용규 김은숙 김현기 박노학 박용현 박정희 변은영 변종.. 2019. 10. 2.
<논평>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 논의, 다시 시작할 때 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 논의, 다시 시작할 때 열린도서관 관리운영비, 오늘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 문화제조창C에 조성 예정인 열린도서관 관리운영비 2억 2800만원이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전액 삭감됐다. 오늘 청주시의회 특별위원회실에서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열린도서관이 어떻게 운영될지 확정되지 않은 현 상황에서 관리운영비를 집행하는 것은 적절하지 않다고 판단한 것으로 알려졌다. 우리는 향후 10년간 90억원의 청주시 예산이 투입되는데도 공공도서관으로서의 운영 계획이 전무한 점, 향후 서점 운영과 맞물려 변동 가능성이 있는 점 등을 고려할 때 해당 예산은 전액 삭감되어야 한다는 의견을 내고, 오늘 청주시의회 회의실 앞에서 피켓 시위를 한 바 있다. 우리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결정을 환영하며, .. 2019. 9. 30.
시민공론화가 우선! 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 계획 재검토하라! 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 계획 재검토 촉구 기자회견 ▨ 일시 : 9월 26일(목) 오전 11시 ▨ 장소 : 청주시청 브리핑룸 시민공론화가 우선이다! 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 계획 재검토하라! 청주시의 ‘눈속임 행정’과 청주시의회의 ‘묻지마 통과’를 강력히 규탄한다! 청주시의회 복지교육위원회(위원장 김은숙)는 어제(25일), 청주시가 문화제조창C ‘열린도서관’ 관리운영비 명목으로 제출한 추가경정예산안 총 2억2800만원(7600만원×3개월)을 전액 통과시켰다. 복지교육위원회는 이 도서관이 과연 공공도서관의 성격을 갖고 있는지, 청주시가 어떻게 관리·감독 할 것인지를 논의하기보다, 나중에 시비(市費) 지원 근거가 되는 ‘조례’를 만들고 ‘대출’도 할 수 있는 도서관으로 만들면 된다며 밀어부쳤고, 일부 의원들의 .. 2019. 9. 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