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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571

금강개발 계획에 대한 금강보전네트워크 성명 무분별한 금강개발 계획에 따른 금강보전네트워크 성명 정부와 지자체의 금강관리정책이 양극화되고 있다. 지난해 금강 최상류의 용담댐이 환경기초시설을 갖추지 못한 채 담수 되고 충청인의 식수원인 대청호에 '조류대발생'이 발령되었으며, 금강중하류가 각종 개발정책에 의해 파괴되면서 정부와 지자체는 금강보전을 위해 다각적인 검토를 시행하며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고자 하였다. 금강수계특별법을 제정하기 위해 민, 관이 협력하였고 금강 상하류의 생태계와 수질을 보전하기 위해 용담댐 공동조사활동을 시작하였으며, 금강 중하류의 생태하천을 위한 전문가 조사계획이 있고, 충청권의 식수원을 보전하기 위해 민, 관이 협력하여 대청호살리기 운동본부를 창립하였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금강의 개발계획은 좀처럼 줄어들지가 않는.. 2002. 4. 16.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를 위한 청사진'에 대한 성명 정부의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국가 청사진」은 반드시 지역균형발전 대책과 함께 추진하라! 정부는 4일 김대중 대통령 주재로 국민경제자문회의겸 경제정책조정회의를 갖고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 국가실현을 위한 기본 청사진'을 확정발표하였다. 주요내용을 들여다보면, 송도, 영종도, 김포매립지 등 수도권 3개지역 4천만평을 경제특별구역으로 지정하여 동북아 비즈니스 중심지로 개발하고, 이를 위해 각종 정책적인 지원을 적극적으로 시행하겠다는 것이다. 이는 수도권 서부축의 집중개발을 통해 국가경쟁력을 높이겠다는 것으로 이해된다. 그러나 수도권과 지방의 불균형 문제가 심각한 사회적 갈등요인으로 부각되고 있는 상황에서 이에 대한 뚜렷한 대책 하나 없이 또다시 수도권의 기능을 대폭 강화시킬 정책을 시행하는 것은 사회적 갈등을.. 2002. 4. 8.
「조흥은행 본점의 지방 이전」약속이행 강력촉구 성명 「조흥은행 본점의 지방(중부권) 이전」약속이행 강력촉구 성명 정부와 조흥은행의 막대한 공적자금 지원에 따른 국민과의 합의사항 불이행을 거듭 규탄하며, 조흥은행 본점의 지방(중부권)이전을 강력히 촉구한다. 조흥은행의 170기 주주총회가 3. 29 오전 조흥은행 본점 강당에서 개최될 예정이나 「조흥은행 본점의 지방(중부권)이전 문제」는 안건으로조차 상정되지 않았다. 반면 조흥은행 본점의 지방(중부권)이전을 2001년 말까지 이행하지 않은 조흥은행의 최고책임자인 위성복 은행장이 조흥은행 이사회 회장으로, 홍석주 기획재무본부장이 은행장으로 각각 선출될 예정이다. 이에 대하여 정부와 조흥은행의 공적자금 지원에 따른 국민과의 합의사항 불이행을 강력히 규탄하며 다음과 같이 입장을 밝힌다. 1. 정부와 조흥은행은 '조.. 2002. 3. 28.
금강보전네트워크 창립 기자회견문 금강보전네트워크 창립기자회견문 시민의 힘으로 금강을 지키자! 물은 생명이다. 금강은 대전·충남·충북·전북 시도민의 생명의 젖줄이다. 금강은 장수 뜸봉샘에서 발원하여 하구둑에 이르기까지 도시와 문명을 꽃 피우고 그속에서 사는 사람들의 삶의터전을 이루어 온 생명의 힘, 그 자체이다. 그러나 언제부터인가 금강이 생명의 힘을 상실하고 있다. 대규모 댐 건설, 하상직강화, 골재채취, 호안정비사업 등은 금강에서 서식하는 많은 생명을 앗아갔고 금강의 물을 오염시켰다. 또한, 골재채취사업을 통한 뇌물과 비리사건, 수자원공사의 용담댐의 일방적인 담수, 용담댐용수배분에 따른 지역민의 갈등, 대청호의 조류대발생 발령, 새만금호 희석수를 위한 금강물 공급계획 등 새로운 천년을 맞이한 지금에도 금강문제는 끊임없는 이슈로 제기되.. 2002. 3. 21.
이원종지사를 포함한 지역정치인들은 정치철새 행위를 중단하라. 이원종지사를 포함한 지역정치인들은 유권자를 무시하는 무원칙한 정치철새 행위를 중단하라. 우리는 6.13 지방선거와 관련하여 이당 저당을 기웃거리는 지방자치단체장들과 이들의 영입을 위해 떼지어 몰려다니는 일부 정치인들의 해괴한 사건을 접하며 심한 분노와 충격을 금할 수 없다. 최근 도내 각 정당의 후보공천과정에서 나타난 밀실공천의 문제와 충청북도지사를 포함한 기초자치단체장과 도의회 의원들의 무분별한 당적변경 행위를 보면 이들이 과연 충청북도 도민의 대변자로서 자격이 있는 인사들인지 심각한 의문이 든다. 원칙도 소신도 없이 특정 정당의 지지도에 편승하여 자치단체장으로서의 권한만 누리고, 정치적 책임은 지지 않으려는 기회주의적인 속성을 버리지 못한 이원종 지사를 포함한 일부 정치인의 행위는 비난받아 마땅하다... 2002. 3. 19.
건교부 2002 수도권 공장건축 총허용량 배정안에 대한 입장 [건교부 2002 수도권 공장건축 총허용량 배정안에 대한 입장] 정부와 건교부의 일관성없는 수도권정책을 규탄하며, 수도권공장총량제의 목적달성을 위한 구체적 추진계획을 조속히 마련할 것을 촉구한다. 건교부는 지난 2월 27일 「2002년도 수도권 공장건축 총허용량 배정안」을 마련하기 위해 수도권(서울시, 경기도, 인천시)과 비수도권(충남도, 충북도, 강원도)의 경제국장이 참석하는 회의를 개최했다. 이날 회의에서 건교부가 밝힌 2002년도 수도권 공장총량제 등 운영계획(안)은 2002년도 공장건축총량 산출방식에 있어서 전년도 집행량(2,680천㎡)에 금년도 전국공장건축 허가면적 증가율 추정치(3.2%)를 반영하여 산출하고, 2002년도 수도권공장건축 총허용량을 2,766천㎡(84만평)로 하겠다는 것이다. 건.. 2002. 3. 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