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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1546

<연대>또다시 언론 취재 없는 “금요일” 공청회 개최 또다시 언론 취재 없는 “금요일” 공청회 개최 - 청주시는 SK하이닉스의 편임을 인정하는 것인가? -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초안 공람기간이 지난 10월 30일 끝났다. 미세먼지해결을위한충북시민대책위(이하 미세먼지시민대책위)는 공람 만료후 7일째인 11월6일 공청회 개최 요청 주민의견제출서를 청주시 경제정책과에 제출했다. 공청회는 환경영향평가 초안 열람후 30명이상의 주민 요청이 있으면 개최해야 하며, 청주시는 접수이후 공청회 개최 14일전까지 공청회 개최를 공고해야 한다. 공청회 요청 주민의견제출서를 접수 받은 청주시는 2일후인 11.8(금) 공청회 일정을 공고했다. 11.8일로부터 정확히 14일째인 11.22(금)일이다. 미세먼지시민대책위는 지금까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을 반대.. 2019. 11. 14.
충북 지자체, 상 받기 위해 전국에서 네번째로 돈 많이 써 < 돈 주고, 상 받는 실태 전수조사 > 충북 지자체, 상 받기 위해 전국에서 네번째로 돈 많이 써 - 단체장의 치적 쌓기, 언론사의 돈벌이로 전락한 수상 실적 그간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돈 주고 상 받는‘ 잘못된 행태에 대한 문제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경실련은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2014년 1월~2019년 8월) 언론사와 민간단체가 시상하는 상의 수상 여부와, 상을 받기 위해 해당 언론사와 민간단체에 지출한 돈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그러나 다수의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자료를 축소 공개하거나 공개하지 않아 실제 금액은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1. 충청북도 지자체, 전국에서 상 받기 위해 네번째로 많은 돈 써 충청북도가 언론사와 민간단체의 상을 받.. 2019. 11. 4.
전국경실련 공동대표 공수처 설치촉구 공동선언 20대 국회는 공수처 반드시 설치하라 1. 공수처법은 지난 4월 30일 신속처리지정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고. 180일의 소관 위원회인 국회 법사위의 심사가 어제(28일) 마무리됐습니다. 오늘(29일) 전국경실련 공동대표 54명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를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선언에는 경실련과 강릉, 거제, 광주, 대구, 대전, 목포, 부산, 속초, 춘천, 인천, 제주, 청주 등 전국 23개 지역경실련 공동대표가 참여했습니다. 2.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권력형 비리를 근절하고 막강한 검찰권의 분산과 견제하기 위한 기구이며.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부 쟁점에 대한 이견을 핑계로 국민이 아닌 정파적 시각으로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3.. 2019. 10. 29.
<연대회의> 청주시민과 함께 만들어 온 양서류생태공원 민간위탁 동의안 부결 재고 촉구 기자회견 청주시민과 함께 만들어온 양서류생태공원 민간위탁 동의안 부결 재고 촉구 기자회견 일시 : 2019년 10월 25일(금) 09:30 장소 : 청주시의회 청주 양서류생태공원의 미래, 시민들과 함께 만들어가야 한다! 2003년 이른 봄 청주시 산남동 택지개발사업지구 원흥이방죽에서 발견된 두꺼비는 청주를 생명평화의 도시로 만들었다. 수만 명의 시민들은 손에 손을 잡고 원흥이방죽의 두꺼비를 살려달라고 외쳤고, 2년간의 치열했던 갈등을 넘어서 한국토지공사와 원흥이생명평화회의는 상생의 협약을 체결하게 되었다. 시민환경활동가들은 현장에서 한 마리의 두꺼비라도 더 지키려고 노력했으며 그 결과 지금의 두꺼비생태공원이 만들어지게 되었다. 충북지역 시민운동 역사에서 가장 많은 시민들과 시민단체가 함께 참여했던 운동이었으며 대.. 2019. 10. 25.
문화제조창 도시재생사업 공익감사청구 시민서명운동 돌입 문화제조창 도시재생사업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시민서명운동 돌입 기자회견 열린도서관 조성과 향후 운영 계획, 대표적 예산낭비 사례 충북·청주경실련, 시민 연명 받아 공익감사 청구할 것 >> 2019년 10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 청주시청 브리핑룸 ◇ 사회 : 김미진 간사 1. 경과 설명 : 이병관 정책국장 2. 기자회견문 낭독 : 이재덕 집행위원장 3. 질의응답 [기자회견문] 도시재생 하랬더니 시민 혈세 펑펑! 열린도서관 조성과 향후 운영 계획, 대표적 예산낭비 사례 충북·청주경실련, 시민 연명 받아 공익감사 청구할 것 청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도서관을 만든다면 모든 시민들이 박수를 칠 것이다. 그러나 열린도서관은 도서관이 아니다. 청주시가 향후 10년간 어.. 2019. 10. 23.
<연대>반도체업계 1등 위해 청주시민 희생 강요하는SK하이닉스 규탄한다! 반도체업계 1등 위해 청주시민 희생 강요하는 SK하이닉스 규탄한다! LNG발전소 건설 명분 사라졌다, SK하이닉스는 LNG발전소 건설 포기하라! 지난 10월 11일(금)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환경영향평가초안 주민설명회가 흥덕구청에서 있었다. 미세먼지 대책위와 주민 대책위는 설명회 시작 전부터 행사장 입구와 무대에서 LNG반대 피켓 시위를 진행하였지만 차분함을 유지한 주민들 덕분에 큰 충돌없이 마무리 되었다. 주민설명회는 SK하이닉스의 LNG발전소 건설계획에 대한 설명과 주민들의 질의 응답으로 진행되었다. 많은 주민들은 이미 다 결정된 다음에 개최하는 주민설명회에 대해 분통을 터트렸지만, SK하이닉스는 큰 문제가 없고 꼭 필요하다며 형식적인 답변으로 일관하였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이미 청주시에는.. 2019. 10. 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