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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52

CJB청주방송 대주주 이두영 회장은 유족의 양보와 결단으로 만든 잠정합의안을 흔들지 말라 CJB 청주방송 대주주 이두영 회장은 유족의 양보와 결단으로 만든 잠정합의안을 흔들지 말라 약속파기의 결과는 파멸일 뿐이다! 고 이재학 피디 사망사건 진상조사 4주체인 유가족 대표, 청주방송 대표이사, 대책위 대표, 전국언론노동조합 위원장이 7월2일(목) 진상조사결과에 따른 이행계획에 대한 교섭을 진행하여 △고 이재학피디 명예회복 방안 △청주방송 비정규직 고용구조 및 노동조건 개선 등에 대해 잠정합의를 이뤘습니다. 유족대표와 대책위는 그동안 4자 대표 회의에서 의견이 모아져도 다시 엎어지는 과정을 겪었기 때문에 청주방송 사측에 이를 되풀이하지 않겠다는 것을 확답 받았고, 이를 전제로 상당한 양보안을 제출해 잠정합의를 이루게 되었습니다. 4자 대표는 잠정합의안의 “내용적 변경이 없는 선에서 수정 문구를 교.. 2020. 7. 6.
(연대)CJB청주방송 이두영 의장은 손해배상 청구 취하하고 진상조사위 결과 수용하라! CJB청주방송 이두영 의장은 손해배상 청구 취하하고 진상조사위 결과 수용하라! 지난 2월 CJB청주방송 故이재학PD의 사망 사건 이후, 충북시민사회단체연대회의(이하 충북연대회의)와 민주노총 충북지역본부 등 지역의 많은 시민단체, 노동단체, 정당 등이 대책위원회(이하 대책위)를 구성하여 활동하였다. 대책위는 故이재학PD 사망사건의 진상규명과 책임자처벌, 명예회복 그리고 CJB청주방송에 만연한 비정규직문제 해결을 위한 투쟁을 계속해 왔다. 익히 알려진 바와 같이 故이재학PD는 CJB청주방송에서 14년 동안 연출을 비롯해서 정규직보다 더 열심히 일했지만, 처우는 열악했으며 이를 개선해달라는 요구를 했다고 해고됐다. 결국 그는 노동자성을 인정받기 위해 소송을 벌였지만 법원마저 CJB청주방송의 손을 들어줬고, 억.. 2020. 6. 24.
CJB청주방송 故이재학PD 사망사건 진상조사결과 및 이행요구안 발표 진상조사위원회의 ’CJB 청주방송 故 이재학 PD 사망사건 진상조사보고서‘ 전문은 다음 링크를 통해 다운 받으실 수 있습니다. bit.ly/청주방송진상조사결과 CJB 청주방송 고 이재학 PD 사망사건진상조사 결과 및 이행요구안 발표 고 이재학PD의 노동자성과 부당해고 사실, 소송과정에서 청주방송 관계자들의 위법·부당행위 진상조사결과로 드러나 고인의 사망은 위와 같은 원인이 작용한 결과라는 것이 진상조사 결론 청주방송의 열악한 비정규직 노동실태도 함께 드러나 진상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진상조사위원회는 청주방송 사측에 책임자 처벌과 고인 명예회복, 비정규직 고용구조·노동조건 개선 요구 1. CJB 청주방송에서 14년 동안 일하면서 처우개선을 요구하다 해고당하고 지난 2월 4일 목숨을 끊은 고 이재학 PD에 대.. 2020. 6. 23.
(연대)현도면 주민도 청주시민이다.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대전하수처리장 이전문제 적극 대응하라! 현도면 주민도 청주시민이다.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대전하수처리장 이전문제 적극 대응하라! 대전시가 유성구 원촌동에 있는 하수처리장과 대덕구 오정동에 있는 분뇨처리장을 통합해 금고동으로 이전을 추진하고 있다. 하수처리장 65만 톤/일, 분뇨처리시설 900톤/일 규모로 2025년 준공예정이다. 문제는 금고동 하수처리장 예정지 맞은편이 현도면 중척리라는 것이다. 이미 금고동에는 대전시 자원순환시설로 생활폐기물매립장과 음식물 처리시설이 들어와 있어 현도면 중척리 주민들은 악취와 소음 등으로 고통 받고 있다. 여기에 다시 하수처리장까지 들어오고, 3년 후에는 쓰레기 매립장이 확대된다고 하니 현도면 주민들의 피해가 심각하게 우려되는 상황이다. 그러나 청주시민의 안전을 책임져야 하는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너무나도 조.. 2020. 6. 18.
(연대)명예훼손 청구소송으로 이재학PD사망사건 덮을 수 없다. 이두영의장과 청주방송은 약속대로 진상조사위 결과를 이행하라! 청주방송 최대주주이자 이사회 의장인 이두영은 지난 5월 28일 ‘CJB청주방송 이재학피디 사망사건 충북대책위원회(이하 충북대책위)에서 활동하고 있는 조종현 민주노총 충북본부장과 이수희 충북민주언론시민연합 사무국장에 대해 명예훼손으로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했다. 이는 이두영 의장이 ’청주방송 운영 및 이번 사건에 대해 어떤 개입도 하고 있지 않다‘는 본인의 주장을 스스로 부정한 것이며, 지난 3개월에 걸친 진상조사위원회의 논의를 무위로 돌리려는 행위다. 충북대책위는 이두영의장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이 이재학 피디 사망사건에 대한 일말의 반성은 없이 책임 회피만 일삼는 기만적 행위라는 점에서 강력 규탄한다. 하지만 충북대책위는 명예훼손 운운하며 사태의 본질을 흐리려는 이두영 의장의 기만적 행보에 좌고우면하지 않.. 2020. 6. 17.
(연대) 이두영 청주방송 최대주주의 후안무치한 손해배상 청구 이두영 청주방송 최대주주의 후안무치한 손해배상 청구 노사 합의로 진행된 진상조사위원회 최종 회의 직전 기습 1억 소송 (다음 두 문단은 이두영 청주방송 최대주주가 보낸 소장의 일부를 발췌한 것이다.) "피고들은 원고가 CJB청주방송 경영과 인사에 개입하고 친인척에게 일감 몰아주며 방송을 사유화했다는 취지와 노동자가 권리를 말하면 내쫓고 탄압했고 법원에서 노동자성을 증명받으려 했을 때 진실을 은폐했다는 취지 기타 원고를 비방하는 내용의 광고를 일간신문 등 간행물과 인터넷 등에 게재하거나 라디오 또는 텔레비전으로 방송하여서는 아니 된다." "피고들의 악의적이고 공격적인 허위사실 등의 광고로 인하여 원고는 도덕성 및 명예권이 심각하게 훼소되었고, 그로 인해 정신적 고통 또한 막중하므로 정신적 손해배상으로 1억.. 2020. 6. 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