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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충북·청주경실련229

청주시는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사태에 응답하라 전시 연장 요구 묵살,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은 타 지역 수장고로 이전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직영 전환 과정에서 한영희 학예사 해고를 비롯한 인력 축소 과정은 백제유물전시관에 대한 대한 청주시의 무관심한 행태를 명백히 드러내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서 15년간 일했던 한영희 학예사가 계속 일할 수 있게 해 달라며 농성하고, 급기야 부당해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청주시가 향후 5년간 14억 원(청주 포함 7개 도시, 총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문화도시에 선정돼 막 첫발을 내디딘 2020년 새해 벽두에 일어난 일이다. 앞서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로 이란 기획 전시를 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들.. 2020. 1. 9.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전시 연장해야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전시 연장해야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 제대로 알려야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시장의 ‘의지’에 달린 일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12월 6일부터 을 기획 전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일부 유물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관람객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기회인 겨울방학 전에 전시를 끝낼 예정이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1차,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문화재는 그 규모나 가치가 소중함에도 지역사회에 제대로 공개된 바 없다.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 공개된 유물마저도 전시가 끝나면 타 지역 박물관 수장고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예산이 없.. 2019. 12. 23.
열린도서관 예산낭비사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열린도서관 예산낭비사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문화제조창 ‘깜깜이 도시재생사업’도 문제 586명의 시민이 감사청구 서명에 참여 충북·청주경실련은 오늘(20일) 이재덕 집행위원장 외 시민 585명의 연명으로 ‘청주시 문화제조창(열린도서관) 도시재생사업의 예산낭비 및 민간기업 특혜’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지난 10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열린도서관 공익감사 청구를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힌 지 한 달 만이다. 공익감사는 시민단체나 ‘19세 이상 300명 이상의 국민’이 청구할 수 있지만, 경실련은 열린도서관 문제의 공론화를 위해 경실련 단독이 아닌 시민 연명을 받았다. 청구 조건의 두 배에 달하는 총 586명의 시민들은 열린도서관이 전형적인 예산낭비 사례라는 데 공감하고, 문화제.. 2019. 11. 20.
충북 지자체, 상 받기 위해 전국에서 네번째로 돈 많이 써 < 돈 주고, 상 받는 실태 전수조사 > 충북 지자체, 상 받기 위해 전국에서 네번째로 돈 많이 써 - 단체장의 치적 쌓기, 언론사의 돈벌이로 전락한 수상 실적 그간 지방자치단체(이하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돈 주고 상 받는‘ 잘못된 행태에 대한 문제 지적이 계속돼 왔다. 이에 경실련은 지방자치단체 243곳을 대상으로 최근 5년간(2014년 1월~2019년 8월) 언론사와 민간단체가 시상하는 상의 수상 여부와, 상을 받기 위해 해당 언론사와 민간단체에 지출한 돈에 대한 정보공개를 청구했다. 그러나 다수의 지자체와 공공기관이 자료를 축소 공개하거나 공개하지 않아 실제 금액은 더욱 클 것으로 추정된다. 1. 충청북도 지자체, 전국에서 상 받기 위해 네번째로 많은 돈 써 충청북도가 언론사와 민간단체의 상을 받.. 2019. 11. 4.
전국경실련 공동대표 공수처 설치촉구 공동선언 20대 국회는 공수처 반드시 설치하라 1. 공수처법은 지난 4월 30일 신속처리지정안건(패스트트랙)으로 지정됐고. 180일의 소관 위원회인 국회 법사위의 심사가 어제(28일) 마무리됐습니다. 오늘(29일) 전국경실련 공동대표 54명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이하 공수처) 설치를 촉구하는 공동선언문을 발표했습니다. 공동선언에는 경실련과 강릉, 거제, 광주, 대구, 대전, 목포, 부산, 속초, 춘천, 인천, 제주, 청주 등 전국 23개 지역경실련 공동대표가 참여했습니다. 2. 공수처는 고위공직자의 권력형 비리를 근절하고 막강한 검찰권의 분산과 견제하기 위한 기구이며. 국민의 절대적 지지를 받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부 쟁점에 대한 이견을 핑계로 국민이 아닌 정파적 시각으로 공수처 설치를 반대하고 있습니다. 3.. 2019. 10. 29.
문화제조창 도시재생사업 공익감사청구 시민서명운동 돌입 문화제조창 도시재생사업 감사원 공익감사청구 시민서명운동 돌입 기자회견 열린도서관 조성과 향후 운영 계획, 대표적 예산낭비 사례 충북·청주경실련, 시민 연명 받아 공익감사 청구할 것 >> 2019년 10월 23일(수) 오전 10시 30분 >> 청주시청 브리핑룸 ◇ 사회 : 김미진 간사 1. 경과 설명 : 이병관 정책국장 2. 기자회견문 낭독 : 이재덕 집행위원장 3. 질의응답 [기자회견문] 도시재생 하랬더니 시민 혈세 펑펑! 열린도서관 조성과 향후 운영 계획, 대표적 예산낭비 사례 충북·청주경실련, 시민 연명 받아 공익감사 청구할 것 청주시가 시민들의 문화 욕구를 충족시키기 위해 ‘혁신적인’ 도서관을 만든다면 모든 시민들이 박수를 칠 것이다. 그러나 열린도서관은 도서관이 아니다. 청주시가 향후 10년간 어.. 2019. 10.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