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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미세먼지 문제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16

(연대) 결국 SK하이닉스 편들어 청주시민 숨 쉴 권리 빼앗은 환경부 규탄한다! 환경은 등지고 결국 ‘SK하이닉스’ 편들어 85만 청주시민 숨 쉴 권리 빼앗은 환경부 규탄한다! 미세먼지 해결을 위한 충북시민대책위원회(이하 미세먼지충북시민대책위)는 지난 2월부터 지금까지 환경부 앞에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를 촉구’하는 천막농성을 해왔다. 100일이 넘게 매일 아침, 점심, 저녁 하루에 세 차례 1인 시위를 하며 환경부에 호소하고, 환경부장관과의 면담을 요청하고, 기자회견, 집회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우리의 요구를 전달했다. 약 5개월 간 천막농성을 진행하면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부동의’는 실낱같은 희망이었다. 그것은 환경부가 정부부처 중 가장 환경을 우선시하는 부처라고 믿었기 때문이다. 그러나 환경부가 내놓은 결과는 ‘조건부동의’였다. ‘혹시.. 2020. 6. 30.
<연대> 충북도민의 생명과 건강에는 관심 없고, 기업의 이익만을 대변하는 충청북도 규탄한다! 지난 5월 7일, 지역 언론에 맹경재 충북도 경제통상국장이 ‘전기! 뭉치면 죽고 흩어지면 산다!’라는 제목의 글을 기고했다. 이 글에서 맹경재 국장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SK하이닉스 LNG발전소는 꼭 필요하다고 이야기했다. 이에 미세먼지충북시민대책위는 이 문제를 비판하고, 경제발전만 이야기하는 충청북도의 입장을 묻는다. 맹경재 국장의 기고글은 충북도민의 생명과 건강보다 기업의 이익을 더 우선시 하고 있음을 보여주고 있다. 먼저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은 “반도체 공장의 특성상 찰나의 정전으로 큰 피해를 당하는 것을 막는 것”이라고 하는데 같은 논리라면 삼성도 독자적인 발전소가 있어야 한다. 그러나 삼성은 한전으로부터 안전하게 전기를 공급받아 사업을 너무나도 잘 진행하고 있다. 두 번째는 ‘LNG.. 2020. 5. 14.
연대)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 반대 1014인 선언!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립 반대 1014인 선언! SK하이닉스는 청주시민들의 건강과 생명을 위협하고 있다. 미세먼지 농도가 전국 최고인 청주시에 현재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전 1호기(587MW)와 같고 청주지역난방공사의 2배 규모 수준인 LNG발전소를 건립하려고 하기 때문이다. SK하이닉스는 국가전력 수급 계획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고, 단순히 기업의 이익만을 위해 청주 도심에 LNG발전소를 짓겠다고 한다. LNG발전소가 건립될 경우 25℃ 온폐수 방류로 인근 미호천과 석남천의 하천 생태계가 파괴되고, 연간 청주시가 배출하는 온실가스 20%에 해당하는 152만 톤의 온실가스가 배출된다. 지역난방공사와 거의 같은 양인 205톤의 질소산화물이 추가 배출되어 청주시의 미세먼지 농도는 더욱 더 증가할 것이다. .. 2020. 3. 18.
연대 - 환경부 앞 천막농성을 시작하며 환경부는 SK하이닉스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를 부동의하라 - 환경부 앞 천막농성을 시작하며 - 올해 벌써 다섯 차례나 초미세먼지 주의보가 발령된 청주시는 전국에서 미세먼지 농도가 높은 도시로 손꼽힌다. 그런데 SK하이닉스가 고리원전 1호기와 맞먹는 585MW급 LNG발전소를 청주 도심에 건설하려고 한다. 예정부지의 직선거리 1km내에 1만2천세대의 주거지가 밀집되어 있고 반경 10km내에 청주시 전체가 포함된다. SK하이닉스는 지난해 11월, LNG발전소 환경영향평가 초안에 대한 주민공청회를 열었다. 그러나 환경영향평가 초안의 내용에는 문제가 많았다. 발전소 예정부지 인근 미호천의 동식물상 조사와 대기질 조사 시기는 중요시기를 빗겨나 진행되었다. 25℃의 온폐수 방류와 연간 152만 톤의 온실가스 배출.. 2020. 2. 19.
연대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부지에 585MW급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전 1호기(587MW)와 같은 수준이며 청주지역난방공사의 2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 예정부지에서 직선거리 1km내에 1만2천세대의 주거지가 밀집해 있으며, 반경 10km내에 청주시 전체가 포함되어 있어 청주시민 모두가 LNG발전소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받게 됩니다. 청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도 최고수준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겨울철과 봄철에는 연일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LNG발전소 건설을 하기 위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서.. 2020. 1. 14.
<연대>“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 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 도시공원 지키기,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1,3등 - 지난 12월 14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청주시민 대토론회”가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됐다. '내가 만들고 우리가 실천하는 미세먼지 정책'이라는 슬로건으로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행정, 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산업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청주시민 600여명이 모였다. 50개의 테이블에서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과 ‘시민실천 과제 선정’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청주시민이 뽑은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한 정책’중 첫번째는 도시숲 등 도심 내 녹지조성(16.2%)이다. 다음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 활성화 및 체계 개편(1.. 2019. 12.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