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보도자료1546

연대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 청주 LNG발전소 부동의로, 85만 청주시민의 숨 쉴 권리를 지켜주세요! SK하이닉스가 청주 테크노폴리스 부지에 585MW급 LNG발전소 건설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동이 중단된 고리원전 1호기(587MW)와 같은 수준이며 청주지역난방공사의 2배에 달하는 규모입니다. SK하이닉스 LNG발전소 예정부지에서 직선거리 1km내에 1만2천세대의 주거지가 밀집해 있으며, 반경 10km내에 청주시 전체가 포함되어 있어 청주시민 모두가 LNG발전소에서 배출하는 미세먼지로 인한 건강피해를 받게 됩니다. 청주의 미세먼지 농도는 전국에서도 최고수준입니다. 미세먼지가 심해지는 겨울철과 봄철에는 연일 비상저감조치가 발령되고 있습니다. SK하이닉스가 LNG발전소 건설을 하기 위해 제출한 환경영향평가서 초안에서.. 2020. 1. 14.
청주시는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사태에 응답하라 전시 연장 요구 묵살,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은 타 지역 수장고로 이전 청주백제유물전시관 직영 전환 과정에서 한영희 학예사 해고를 비롯한 인력 축소 과정은 백제유물전시관에 대한 대한 청주시의 무관심한 행태를 명백히 드러내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서 15년간 일했던 한영희 학예사가 계속 일할 수 있게 해 달라며 농성하고, 급기야 부당해고의 억울함을 호소하는 기자회견까지 열었다. 청주시가 향후 5년간 14억 원(청주 포함 7개 도시, 총 100억 원)의 국비를 지원받을 수 있는 문화도시에 선정돼 막 첫발을 내디딘 2020년 새해 벽두에 일어난 일이다. 앞서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로 이란 기획 전시를 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들.. 2020. 1. 9.
<연대>“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청주시민 대토론회” 결과에 청주시와 청주시의회는 응답하라! - 도시공원 지키기, SK하이닉스 LNG발전소 반대 1,3등 - 지난 12월 14일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 청주시민 대토론회”가 청주 올림픽기념 국민생활관에서 진행됐다. '내가 만들고 우리가 실천하는 미세먼지 정책'이라는 슬로건으로 10대부터 70대에 이르기까지 행정, 의회, 주민자치위원회, 산업계, 시민단체 등 각계각층의 청주시민 600여명이 모였다. 50개의 테이블에서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 정책’과 ‘시민실천 과제 선정’을 위한 열띤 토론이 이어졌다. 이 날 청주시민이 뽑은 ‘청주시 미세먼지 저감한 정책’중 첫번째는 도시숲 등 도심 내 녹지조성(16.2%)이다. 다음으로 버스 등 대중교통 활성화 및 체계 개편(1.. 2019. 12. 23.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전시 연장해야 ‘쇠를 다루는 마한 사람들’ 전시 연장해야 청주테크노폴리스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유물 제대로 알려야 ‘예산’의 문제가 아니라 청주시장의 ‘의지’에 달린 일 청주백제유물전시관은 12월 6일부터 을 기획 전시하고 있다. 이 프로젝트는 청주테크노폴리스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일부 유물을 학생들의 눈높이에서 이해할 수 있도록 전시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그러나 관람객들의 호평에도 불구하고, 많은 학생들이 체험할 기회인 겨울방학 전에 전시를 끝낼 예정이라 안타까움을 더하고 있다. 청주테크노폴리스 1차, 2차 사업부지에서 발굴된 문화재는 그 규모나 가치가 소중함에도 지역사회에 제대로 공개된 바 없다. 청주백제유물전시관에 공개된 유물마저도 전시가 끝나면 타 지역 박물관 수장고로 들어갈 예정이라고 한다. 예산이 없.. 2019. 12. 23.
<연대>주민비하! 신분망각!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원 규탄한다! 주민비하! 신분망각! 충북도의회 박문희 의원 규탄한다! 충북도는 SK하이닉스와 이면 협의 내용을 밝혀라! “거기 아파트 주민들 몇 사람 때문에 우리 도의 경제가 흔들려야 되느냐” 70~80년대 산업화 시대의 이야기가 아니다. 미세먼지를 비롯한 수많은 문제로 충북도민 모두가 환경을 걱정해야하는 요즘 나온 말이다. 그것도 충북도민의 의견을 대변한다는 충북도의원의 발언이다. 지난 11월 11일(월) 충청북도 경제통상국 행정사무감사에서 더불어민주당 박문희의원(청주시 제3선거구)은 위와 같은 이유로 경제통상국장에게 호통쳤다. 도의원이라면 최소한 객관적인 사실이 무엇이고 자신의 역할이 무엇인지는 알아야 할텐데, 그것조차 못한 것이다. 얼마 전 청주시민을 대상으로 한 SK하이닉스 LNG발전소 건설 찬반 여론조사 에서.. 2019. 12. 5.
열린도서관 예산낭비사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열린도서관 예산낭비사례,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문화제조창 ‘깜깜이 도시재생사업’도 문제 586명의 시민이 감사청구 서명에 참여 충북·청주경실련은 오늘(20일) 이재덕 집행위원장 외 시민 585명의 연명으로 ‘청주시 문화제조창(열린도서관) 도시재생사업의 예산낭비 및 민간기업 특혜’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를 청구했다. 지난 10월 23일 기자회견을 통해 ‘열린도서관 공익감사 청구를 위한 시민서명운동’에 돌입한다고 밝힌 지 한 달 만이다. 공익감사는 시민단체나 ‘19세 이상 300명 이상의 국민’이 청구할 수 있지만, 경실련은 열린도서관 문제의 공론화를 위해 경실련 단독이 아닌 시민 연명을 받았다. 청구 조건의 두 배에 달하는 총 586명의 시민들은 열린도서관이 전형적인 예산낭비 사례라는 데 공감하고, 문화제.. 2019. 11.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