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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146

함께해요|문화제조창 열린도서관을 감사원에 시민공익감사 청구합니다! 경실련은 열린도서관 조성사업이 청주시의 대표적 예산 낭비 사례라고 보고, 시민들의 연명을 받아 문화제조창 도시재생사업 전반에 대한 공익감사를 청구할 계획입니다. 정확한 개인정보가 필요한 서명이기에 몇가지 주의 사항이 있지만 어렵지 않아요~! 참여하고 싶은 분들은 다음 안내에 따라 해주세요^^ (가족과 지인의 연명도 함께 있다면 더욱 좋습니다!!) >>방법Ⅰ방법Ⅱ 2019. 10. 28.
이벤트|책을 주시면 공간을 드려요♥ 2010년 이후에 발행된 책 3권을 기증해 주신 분께 마주공간을 통째로(!) 빌릴 수 있는 이용권(개인 모임, 3시간 기준)을 드립니다! 작은 모임을 열 수 있는 시민공간 으로 연락주세요^^ ☞인스타그램 DM ☞카카오톡 채널 #청주 #경실련 #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NGO #NPO #시민단체 #책 #기증 #공유공간 #마주공간 #이벤트 #성안길 #북문로 #청주 ★마주공간 사용 예시1 : 책읽는 모임 https://youtu.be/OJiSWGdt10c YouTube 불편을 끼쳐 드려 죄송합니다. 현재 사용 중이신 네트워크에서 많은 요청이 들어오고 있습니다. YouTube를 계속 사용하려면 아래 양식을 작성하세요. www.youtube.com ★마주공간 사용 예시2 : 공유부엌 https://youtu.be/N.. 2019. 10. 16.
충북·청주경실련 청년시사토론회 ⚬시간표⚬ 시간 내용 19:00~19:20 개회 및 토론 주제 설명 19:20~19:50 개인 입장 발표 19:50~20:50 토론 20:50~21:00 정리 및 폐회 ⚬주제⚬ 10/8 사회이슈 “조국 사태에 대한 청년들의 입장, 앞으로의 과제” 10/15 지역이슈 “도시공원일몰제” 10/22 중간점검 “나는 이런 토론회를 원한다.” 사회이슈 “플랫폼 노동 착취인가 혁신인가?” 11/5 사회이슈 “일본 경제보복은 한국경제 성장에 도움이 될 것인가?” 11/12 지역이슈 “청주 테크노폴리스(TP) 복합쇼핑몰 추진되어야 하는가, 중단 되어야하는가?” 11/19 사회이슈 “청년수당은 필요한가?” 11/28 뒤풀이 “청년들이 바라는 사회” 매주 화요일 7시입니다. 많은 관심 부탁드려요^^ 2019. 9. 25.
충북·청주경실련 영화제 '마주봄' 첫 상영작 - 브이포벤데타 충북•청주경실련 작은 영화제 '마주 봄'이 9월 24일 첫 시작을 엽니다. 상영작은 브이 포 벤데타로, 제 3차 세계대전 이후 완벽히 통제된 세상에서 방관자였던 주인공이 자신을 찾아가고 두려움과 맞서 정부에 저항하는 이야기입니다. 가상의 세계이지만 어쩌면 우리의 현실과 닮은 영화 속 세상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9월 24일 저녁 7시, 마주공간에서 만나요👐👐 ※12월 24일 영화제는 12월 18일로 변경되었습니다. 따뜻한 연말 보내세요♥ 2019. 9. 23.
2019 따뜻한 기부파티에 초대합니다! 2019 충북·청주경실련 따뜻한 기부파티 충북·청주경실련이 정의로운 세상을 만들기 위해 첫걸음을 내딛은 지 올해로 스물다섯 해를 맞았습니다. 어렵고 힘든 여정이었지만 한결같은 마음으로 함께 해주신 회원님 덕분에 바른 길을 걸어올 수 있었습니다. 다시, 새로운 25년을 준비하는 마음으로 2019 충북·청주경실련 후원행사를 엽니다. 오랜만에 인사도 드리고 소소한 이야기도 나누는 따뜻한 자리에 함께 해주시길 청합니다. 일시_2019년 10월 1일(화) 오후 6시~8시 장소_충북·청주경실련 시민센터 1층 (상당구 사직대로361번길 70) 2019. 9. 18.
중앙경실련의 조국 후보자 자진사퇴 촉구 성명에 대한 결의 사항 중앙경실련의 조국 후보자 자진사퇴 촉구 성명에 대한 충북·청주경실련 결의 사항 충북·청주경실련은 ‘중앙경실련의 조국 후보자 자진사퇴 촉구 성명’ 논란과 관련하여 어제(9월 9일) 개최된 13기 제15차 집행위원회에서 다음과 같이 결의했음을 알립니다. - 우리는 중앙경실련이 민감한 정치적 사안을 발표하기에 앞서 회원은 물론 지역경실련의 의견을 제대로 수렴하지 않았다는 점에서 심각한 우려를 표한다. - 특히 이번 성명은 ‘자진사퇴’에 대한 찬반 의견을 떠나 경실련이 주장하는 내용의 합리적 논거를 찾을 수 없었다는 점에서 실망감을 금할 수 없다. - 이번 인사검증 과정에서 드러난 ‘아니면 말고’식 언론보도 행태, 무리한 검찰수사, 알맹이가 빠진 인사청문회, 무능한 정당에 대해 비판적인 목소리를 냈어야 함에도 .. 2019. 9. 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