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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드뉴스_청주테크노폴리스 유적지 보존에 관한 우리 지역구 후보자들 답변이 궁금하다면? 내가 뽑을 국회의원들은 청주시 난개발에 관해서 어떤 해결책을 고민하고 있을까요? 청주 테크노폴리스 유적지 보존에 대해서는 어떤 관점을 가지고 있을까요?? 우리 지역구 국회의원 후보 답변이 궁금하신 분들을 위해 준비했습니다! (사진의 오른쪽을 누르면 다음 카드 뉴스로 이동합니다) 2020. 4. 6.
청주테크노폴리스 유적 보존에 대한 청주지역 국회의원 후보 답변 청주테크노폴리스 유적 보존에 대한 청주지역 국회의원 후보들의 답변 - 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개발지구의 문화유적 발굴은 1·2차 개발에 비해 상당히 투명하게 진행될 것으로 기대 - 당선 후 입법 활동을 통해 청주테크노폴리스 문화유적 보호와 난개발 방지에 앞장서는 것에 동의 충북·청주경실련을 비롯한 5개 단체는 3월 13일 기자회견을 열고, 우리 지역 총선 후보들이 ❶청주시 난개발 방지책 ❷청주테크노폴리스 유적지 보존대책을 제시해 줄 것을 촉구하며, 청주지역 총선 후보자들에게 질의서를 발송하였다. 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질의 내용 - 1. 청주테크노폴리스 3차 개발지구 내 유적지 발굴현장과 정보를 시민에게 항시 공개하고 발굴기간에 제약을 가하지 않아야 한다. 2. 역사·문화 전문 학자들이 청주테크노폴.. 2020. 4. 4.
경실련 21대 총선 ‘후보선택도우미’ 오픈 안내 경실련 21대 총선 ‘후보선택도우미’ 오픈 안내 - 유권자의 주권을 실현할 수 있는 21대 총선이 될 수 있도록 253개 지역구와 주요 비례정당 후보자들의 주요한 정보 제공 - 후보선택도우미 주소 : vote2020.ccej.or.kr 경실련 21대 총선 후보선택 도우미 vote2020.ccej.or.kr 총선은 향후 국민과 지역, 우리나라를 위해 일할 새 일꾼을 뽑고, 그간의 국회활동도 심판할 수 있는 매우 중요한 유권자의 권리입니다. 때문에 후보자들의 입법 및 정책성향, 자산, 범죄·비리·막말 등 자질과 같은 다양한 정보가 유권자들에게 전달되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인해 유권자들이 접할 수 있는 정보들이 제약되어 있는 상황입니다. 이에 경실련은 정당과 후보자들에 대한 다양한 정보.. 2020. 4. 2.
4월 첫째 주 여성위원회 추천영상 유대감과 친근감이라는 명목 하에 행해지는 성희롱적 유머들이 있습니다. 이런 유머들은 “요새 이런 말 하면 큰일 나는데”를 시작으로 “장난이야, 장난”과 함께 끝납니다. 분위기를 풀기 위해 한다고는 하지만 이런 말들은 명백한 성희롱이며 철저한 권력 관계에 의해 행해집니다. 특히나 조직 내에서 행해질 경우, 대부분의 피해자는 나이가 어리거나 지위가 낮은 사람이기 때문에 대응 매뉴얼을 알아도 그대로 실행하기가 어렵습니다. 여성과 남성의 신체에 관한 이야기나 사생활 캐묻기는 유머의 소재로 사용되어선 안 되며, 아무리 친하다고 해도 직장·조직은 가족과 다릅니다. 내가 하는 말이 누군가에게는 폭력이 될 수 있으며, 사회적으로 어떤 고정관념을 재생산하는가에 대한 많은 고민이 필요합니다. 2020. 4. 2.
정부안과 별도로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를 우선 지급하라 정부안과 별도로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를 우선 지급하라 - 코로나19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은 선제적 대응이 중요하다 - 충북도가 코로나19 사태 극복을 위해 자체 준비 중이던 긴급재난생활비를 정부안으로 일원화해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당초 충북도는 도내 11개 시·군과 5대 5로 부담하는 총 1천55억원 규모의 긴급재난생활비(가구당 40만∼60만원) 지급을 결정하고, 3월 30일 2차 추경을 통해 관련 예산을 확보했었다. 도 추경예산은 “정부 차원의 긴급재난 생활비 지원이 확정되면 정부안에 연계 조정하여 집행한다”는 내용을 부대의견으로 담아 의결하였고, 같은 날 정부는 소득 하위 70% 가구에 긴급 재난지원금을 지급하기로 발표하여 충북도의 안은 없던 일이 됐다. 경기회복과 취약계층지원을 목표로 한 긴급재난생.. 2020. 4. 1.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신속한 지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충북형 긴급재난생활비, ‘신속한 지원’에 초점을 맞춰야 한다! - 긴급재난생활비는 경제비상시국에 시행하는 경제정책의 관점에서 지원절차를 간소화/간편화하여 도민들이 신속하게 지원 받도록 해야 전국이 코로나19로 인해 침체에 빠져있다. 정부 지침에 따라 강도 높은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며 최대한 확산을 막고자 모두가 노력하고 있다. 하지만 경기침체는 우리의 노력과 상관없이 점점 심각해지고 있다. 중소기업중앙회의 실태조사에 따르면, 코로나19로 중소기업이 감내할 수 있는 기간이 3개월 이내라고 답변한 곳이 40%로 나올 만큼 심각한 수준에 이르고 있다. 중소기업 뿐 아니라 소상공인까지 포함하면 경제적 타격은 더 빨리 더 크게 다가올 것으로 예상된다. 그에 따라 지원 논의가 전국적으로 진행되는 중이다. 충북도.. 2020. 3. 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