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보도자료2009.08.19 17:35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090819_제3차_정책토론회__신빈곤층의_실태와_지원대책.hwp

 

충북민생경제살리기운동 제3차 정책토론회

- 신빈곤층의 실태와 지원대책 -

 

충북민생경제살리기운동은 내일(20일) 오후 2시, 청주시 평생학습관에서 「신빈곤층의 실태와 지원대책」에 대하여 정책토론회를 엽니다. 「충북 지역상권 어떻게 지킬 것인가」(4.15), 「위기극복을 위한 충북지역 중소기업살리기」(5.20)에 이어 세 번째로 이어지는 이번 토론회는 금융위기 이후 민생고로 급격히 증가하고 있는 빈곤층, 특히 ‘신빈곤층’ 문제에 대해서 집중 조명합니다.

이날 토론회는 청주시보건복지연구소 이숙애 공동대표의 사회로, 극동대학교 사회복지학과 박보영 교수가 ‘신빈곤층의 실태와 지원현황’에 대하여 발제하고, 이두영 충북민생경제살리기운동 기획홍보분과장, 류응모 대우꿈동산 대표, 박인수 월드비전 용암종합사회복지관장, 김완경 충북도청 복지정책과장 등이 토론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박보영 교수는 발제문을 통해, 남의 건물에서 조그만 가게를 꾸리는 자영업자, 박봉과 고용불안에 시달리는 비정규직, 밤마다 내일의 일자리를 걱정하며 잠드는 임시직 등 '근로빈곤층'이 빠른 속도로 늘어나고 있다는 점을 지적하고, 신빈곤층의 확산을 막기 위해서는 지방정부와 시민사회가 나서 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 토론회 세부일정 및 순서는 자료 첨부 참조하세요

Posted by 경실련 충북경실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