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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지사항/여성위원회

3월 셋째 주 여성위원회 추천영상

by 경실련 충북·청주경실련 2020. 3. 17.

초등학교를 다니던 시절부터 여성가족부에 대한 근거 없는 비난을 많이 들어왔습니다. 대부분은 부처 이름에 '여성'이 들어갔다는 이유 하나만으로 시작된 루머에 불과하였으나 이런 루머는 20여 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사람들에게 여성가족부에 대한 안 좋은 인식을 남겼습니다.
여성가족부는 이러한 사회적 인식에도 불구하고 꽤나 많은 성과를 끌어냈습니다. 주요 8개 부처(교육부, 법무부, 고용노동부, 보건복지부, 문화체육관광부, 국방부, 경찰청, 대검찰청)에 양성평등정책 전담부서가 신설되었으며, 디지털성범죄피해자 지원센터를 신설하여 불법 영상물 삭제를 지원하고 피해자에게 법률 및 의료지원 연계 등의 종합 서비스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또한 저소득 한부모 가족과 조손가족의 아동 양육비 지원 폭을 넓혀 가족 돌봄을 확대하고 청소년의 주도적 활동 지원(청소년정책위원회에 청소년 위원을 위촉하도록 청소년기본법 개정)과 위기청소년 지원(청소년쉼터, 자립지원관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확충)을 위해서도 노력하고 있습니다.
이와 같은 성과를 보면 여가부의 지원은 '여성'에게만 한정되어 있지 않습니다. 설령 그렇다고 하더라도 하나의 인권이 보호받고 높아진다면 다른 부분으로 선순환 되는 것은 자명한 사실입니다.
아래의 팩트 테스트와 이번 주 ✨여성위원회✨ 영상을 통해 여성가족부에 대한 오해가 사라지고 좀 더 큰 관심이 기울여지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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