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청주경실련 작은 영화제 '마주 봄'이 9월 24일 첫 시작을 엽니다.

 

상영작은 브이 포 벤데타로, 제 3차 세계대전 이후 완벽히 통제된 세상에서 방관자였던 주인공이 자신을 찾아가고 두려움과 맞서 정부에 저항하는 이야기입니다.
가상의 세계이지만 어쩌면 우리의 현실과 닮은 영화 속 세상을 함께 들여다 볼 수 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9월 24일 저녁 7시, 마주공간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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