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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2019.04.25 1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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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주시 아파트 공급, 이대로 괜찮은가? 토론회 개최

 

- 청주시, 향후 5년내 86개 단지 9만여 세대 아파트 공급 예정
- 2016년 10월부터 미분양 관리지역 지정돼 왔지만, 민간과 공공의
  아파트 공급은 지속되고 있어 과잉공급 논란 여전
-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 주택수급 불균형 문제를 어떻게 해결할 것인지,

  각 분야 전문가와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토론회 개최


청주시는 2016년 10월부터 미분양 관리지역으로 지정돼 왔으며 최근 미분양 물량이 감소하고 있지만, 민간과 공공의 아파트 공급은 계속되고 있어 미분양 문제 해결과 주택가격 불안정은 여전한 상황이다.

 

그럼에도 외곽지역의 대규모 아파트 단지 개발, 구도심 공동화 방지를 위한 도시재정비사업(재개발·재건축)으로 아파트 공급은 당분간 지속될 전망이다. 현재 계획대로라면 향후 5년 이내에 86개 단지 9만여 세대의 아파트가 공급될 예정이다.

 

이에 청주시가 어떤 과정을 거쳐 최장기 미분양 관리지역이 되었는지 살펴보고,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선 앞으로 무엇을 해야 하는지 각 분야 전문가 및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자 한다.


충북·청주경실련은 이번 토론회를 통해 청주시의 장기 주택공급 정책에 문제는 없는지 점검해 보고,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난개발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서는 어떤 대책이 필요한지 공론화하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


■ 토론회 개요

 

>> 일시 : 4월 30일(화) 오후 2시 ~ 4시
>> 장소 : 충북·청주경실련 1층 「마주공간」

 

 좌장 : 최윤정 충북·청주경실련 사무처장

구 분 성명/직책 내 용
발제 청주시 공동주택과
이근복 과장
- 청주시 주택·주거 현황 및 공급계획
- 청주시의 공동주택 인허가 절차 이해
- 미분양에 대한 청주시의 대책
충북연구원 채성주 박사
(선임연구위원)
- 청주시 아파트 공급 정책·계획 분석
- 미분양 발생을 어떻게 봐야 하는가?
- 주택 공급에 대한 사이클 이해
토론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충북지부
윤경식 지부장
- 현장 공인중개사들이 바라보는 청주시
주택/아파트 시장 상황
세종경제뉴스
오옥균 편집국장
- 언론이 바라보는 청주 아파트 공급 및
주거 정책
충북·청주경실련
이병관 정책국장
- 정부/자치단체의 부동산 정책의 문제점
- 분양가 거품 제거 및 후분양 도입 필요성
질의응답 - 참석자 상호, 방청객

 

 

 

Posted by 경실련 충북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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