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충북도 소통특보 내정을 둘러싼 최근의 움직임과 관련해 우려를 표명하며 이시종 충북도지사에게 다음과 같이 요구한다.

 

하나. 시민단체 전반에 대한 흔들기를 중단하라.

 

하나. 시민단체 활동가 출신 인사들에 대한 더 이상의 모욕을 중단하라.

 

하나. 소통특보 임명 여부에 대해 도지사가 즉각 명확한 입장을 밝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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