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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선후보와 정당은 충북발전 대선의제를 즉각 당론과 공약으로 채택하라!

 

- 공식 답변이나 당론 및 공약 채택이 즉각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주부터 기자회견과 항의방문, 서명운동, 당론 및 공약채택 촉구 집회 등의 도민행동 본격 전개 예정

1.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는 지난 10월 29일(월) 기자회견을 통해 충북발전 대선의제를 발표하고 주요 대선후보와 정당에 전달해 당론 및 공약 채택을 요구한 바 있습니다.

2. 그러나 한 달이 경과하고 있음에도 새누리당충북도당과 민주통합당충북도당으로부터 대선캠프 및 중앙당에 전달해 대선공약을 채택해 줄 것을 건의하였고 대부분 반영될 것이라는 취지의 답변만 전달 받았을 뿐 아직까지 대선후보와 중앙당으로부터 어떠한 공식적인 답변이나 당론 및 공약채택은 이뤄지지 않고 있습니다.

3. 이에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와 사무국을 맡고 있는 <충북경실련>은 어제부터 공식선거가 시작된 만큼, 박근혜 후보와 새누리당, 문재인 후보와 민주통합당에 거듭 충북발전 5대 대선의제를 당론과 공약으로 채택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4. 특히, 통합 청주시설치법이 국회 법사위에서 아예 논의조차 이뤄지지 않고 있는 것은 충북발전 대선의제가 당론 및 공약으로 채택하지 않았기 때문이라고 판단하기에 충북출신 국회의원들과 정치권은 즉각 당론 및 공약으로 채택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5.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와 <충북경실련>은 이번 주까지 공식적인 답변이 없거나 당론 및 공약 채택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내주부터 기자회견과 항의방문, 당론 및 공약채택 촉구 집회 등의 도민행동을 단계적으로 전개해 나갈 것입니다.

6. 아울러 <균형발전 지방분권 전국연대>에서 어제 거듭 촉구한 지방분권 11대 대선의제에 대한 “지방분권 실천 국민협약”에도 적극 나설 것을 강력히 촉구합니다.

 

2012년 11월 28일
균형발전·지방분권 충북본부 / 충북경제정의실천시민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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