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회원활동2015.07.22 18:54
Print Friendly Version of this pagePrint Get a PDF version of this webpagePDF

7월 좋은친구들 경북 상주에 있는 옥동서원과 이재덕 집행위원장의 포도농장으로 다녀왔습니다.


▣ 일 시 : 2015년 7월 11일(토)

▣ 장 소 : 상주 옥동서원, 백옥정, 포도농장

▣ 참석인원 : 14명


'좋은친구들'은?  문화역사기행 동아리로 휴가철에는 계곡에서 고기도 잡고, 삼겹살도 구워 먹으면서 단합을 다지는 모임으로 경실련 회원이면 누구나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옥동서원은 중종 13년(1518년) 예조참판과 강원도 관찰사를 역임한 황맹헌과 홍문관 수찬.황효헌이 모동면 수봉리 신덕촌에 방촌 황희 선생의 영정을 봉안하고 독서하던 백화서당이 옥동서원의 모태이다.


청월루에 올라 경치를 감상중인 좋은친구들


주말에는 개방을 하지 않는 서원에 특별히 요청하니 황희 선생의 후손이 우리 일행을 반겨 주셨다.


'옥동서원 요람'으로 공부하는 귀한 시간도 가졌다.


황희 선생 분향을 위해 준비중인 삼인방

(왼쪽부터 선종렬 집행위원, 신승주 감사, 이재덕 집행위원장)


평상시에는 분향이 어려운데 우리 일행을 위해 특별히 자리를 마련해 주셨다.


경덕사는 방촌 황희선생을 비롯한 사서 전식, 축옹 황효헌, 반간 황뉴선생의 위패를 봉안하였으며, 방촌 선생의 영정 모사본이 함께 모셔져 있다.


인기만점  삼인방!!! 줄을 서시오~


좋은친구들 방문을 위해 서원 대청소와 개방을 해 주신 황희 선생의 후손과 함께 촬칵!!!


평상시 문이 닫혀 있는 경덕사의 모습


백옥정은 서원에 부속된 건물로 서원옆의 옥봉 정상에 있는 팔각정 정자를 향하여 출발~

옥동서원에서 영동 반야사까지 백화산 호국의 길이 이어져 있다.


백옥정에서 내려다 본 상주 들판


포도농장 옆의 계곡에서 물고기, 올갱이와 노니는 모습


이 물고기는 라면과 함께 사라졌다는 소식이 전해집니다.


내년을 기약하면서 브이, 행복하고 시원한 시간이었습니다





Posted by 경실련 충북경실련

댓글을 달아 주세요


티스토리 툴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