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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원활동2015.02.11 1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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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첫 "어슬렁" 다녀왔습니다.

 

▷장   소 : 세종 운주산성, 천안 광덕사, 아산 외암민속마을

▷일   시 : 2015년 1월 31일(토)

 

운주산성은 늘 구름이 끼어있다 하여 이름 지어진 해발 460m의 운주산 정상을 지점으로 서.남단 3개의 봉우리를 감싸고 있는 포곡식 산성이다. 길이 3,098m에 달하는 외성과 안쪽에 543m에 달하는 내성이 있다. 성내에는 백제시대 토기편과 고려.조선시대의 자기조각, 백제부터 조선시대까지의 기와조각 등이 출토되었다.

 

[운주산성  출발]

 

[성곽순환로를 따라 이동]

 

[어슬렁 이동중]

 

[백제의 얼을 되새기면서]

 

[고산사에서 당간마당 표지사진을 목표로 한컷]

 

 

천안 광덕사는 신라 선덕여왕때 자장율사가 중국에서 부처의 사리, 치아, 가사, 화엄경 등을 가져와 창건한 이후 여러대에 걸쳐 중건과 중창을 걸쳐 현재에 이르는 고찰로 노사나불괘불탱화(보물 1261호)를 비롯한 많은 건물을 간직하고 있는 천년사찰이다.

 

[천안 광덕사 대웅전]

 

[사진에 다 담지 못한 수령 400년된 천연기념물 호두나무]

 

 

외암민속마을은 설화산 동남쪽 기슭에 위치하고 있다. 조선 선조때부터 예안이씨가 정착하면서 집성촌이 되었고, 그 후 후손들이 번창하여 많은 인재를 배출하면서 양반촌의 면모를 갖추게 되었다. 성리학의 대학자인 외암 이간선생이 마을에 살면서 더욱 널리 알려졌으며 그의 호인 외암도 마을이름에서 따온 것으로 전하여진다.

 

[계획에 없던 아산 외암민속마을 입구에서]

 

[마을 돌담길을 걸으며]

Posted by 경실련 충북경실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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